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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용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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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태평양 남서부에 있는 때묻지 않은 청정 자연 뉴질랜드
청정 녹색 환경으로 인정받고 있는 뉴질랜드는 세계적인 사슴 서식지 중 하나입니다.
 깨끗한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없이 성장한 사슴은 건강한 녹용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.
또한, 뉴질랜드 녹용은 채취, 절각, 납품, 수출 등 모든 과정이 뉴질랜드 정부(DINZ:뉴질랜드 사슴협회)의 엄격한 관리하에 이루어지며,
사슴의 복지를 우선시하고 있어 우수한 품질의 녹용을 얻을 수 있습니다.
 녹용 선별에 있어서 하나하나 직접 검증하고 엄선하여 대한민국 명품 녹용의 기준을 세웠습니다.  광활한 목장과 목초지 / 일상적인 사육절차를 위한 처리시설 / 사슴 복지를 위한 특별시설  가장 좋은 영양상태의 60일녹용  60분골이란 녹용의 영양성분이 가장 풍부한
60일 경에 절각한 녹용의 분골을 말합니다.
 녹용 [Deer Velvet, 鹿茸]수컷 사슴의 자라는 뿔이며, 진귀한 가치를 지닙니다.
일년에 한번씩(매년 봄) 낡은 뿔이 떨어지고 새로운 뿔이 자라나며 약 60-90일 정도에 자른 뿔을 녹용이라고 합니다
절각 후에도 뿔 속에 혈액순환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며 표면에 짧고 부드러운 털(velvet)이 남아있습니다
뿔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가 되면 혈류가 차단되며, 표면의 털이 거칠어지면서 서서히 벗겨지는데(velvet shedding)
이때를 녹각(hard antler, 鹿角)이라고 합니다.
녹용은 상부로 갈 수록 영양분이 많은데, 특히 조직이 치밀한분골에는 녹용의 생장점이 몰려 있어
세포활동이 왕성하고 희소가치가 높습니다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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